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축제위원회 두 손 맞잡아

    [당진신문]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구은모)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최홍섭)가 2024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축제위원회와 보존회는 지난 31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올해 민속축제 일정과 계획, 예산안 등을 조율하고 홍보방안 및 외국인 유치 방안 등을 결정했다.특히,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내년 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준비하는 축제로 기지시줄다리기의 세계화를 위해 보존회와 축제위원회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을 중심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