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70여개 시민발전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 비상행동이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 및 산업통상자원부, 광주광역시청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정부와 국회의 ‘탈석탄·재생에너지 입법 촉구’ 서명운동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비상행동은 오늘부터 2025년 2월말까지 5만명 이상의 국민 서명을 받아 정부와 국회에 입법을 촉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최경해 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 팀장은 “기후위기가 임계점을 넘어 인류와 생태계의 존립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인 석탄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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