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美벤처캐피탈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와뷰티테크 스타트업 육성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LG생활건강은 미국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와 국내외 뷰티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DSH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벤처투자자 팀 드레이퍼가 설립한 ‘DFJ’의 자회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게임 커넥트 2024’, 중소·인디게임사에 투자유치 기회 열었다Next: 부산 KCC 이지스, ‘승부사온라인’과 2024~2025 시즌 공식 후원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