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찍고 더 집요하게” 흥국생명 해결사 김다은, 집념으로 이룬 반등 시즌 2년 ago56년 ago01 mins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의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김다은(23)은 2022~2023시즌 35경기에 출전해 186득점(공격 성공률 33.91%·공격 효율 21.17%)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성장…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미시, 615m 길이 맨발길 새롭게 조성Next: 나주 에너지국가산단 예정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