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찍고 더 집요하게” 흥국생명 해결사 김다은, 집념으로 이룬 반등 시즌

    “밑바닥 찍고 더 집요하게” 흥국생명 해결사 김다은, 집념으로 이룬 반등 시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의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김다은(23)은 2022~2023시즌 35경기에 출전해 186득점(공격 성공률 33.91%·공격 효율 21.17%)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성장…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