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경찰, ‘中간첩 의심’ 비둘기 붙잡았다가 8개월만에 풀어줘

    印경찰, '中간첩 의심' 비둘기 붙잡았다가 8개월만에 풀어줘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지난해 중국 측이 간첩 활동을 위해 침투시킨 것으로 여겨져 인도 경찰에 붙잡힌 비둘기가 ‘혐의’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8개월 만에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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