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먹고 퇴장’ 이라크 후세인 논란에 AFC 이례적 성명 ‘시간 지연 이유, 심판 판정 정확’ [아시안컵]

    ‘잔디 먹고 퇴장’ 이라크 후세인 논란에 AFC 이례적 성명 ‘시간 지연 이유, 심판 판정 정확’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득점 직후 ‘잔디 먹는 뒤풀이’를 펼쳤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한 이라크 공격수 아아멘 후세인에 대해 아시아축구연맹(AFC)은 ‘경기 시간 지연’을 이유로 들었다. AFC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후세인의 퇴장은 국제축구평의회 경기 규칙 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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