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먹고 퇴장’ 이라크 후세인 논란에 AFC 이례적 성명 ‘시간 지연 이유, 심판 판정 정확’ [아시안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득점 직후 ‘잔디 먹는 뒤풀이’를 펼쳤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한 이라크 공격수 아아멘 후세인에 대해 아시아축구연맹(AFC)은 ‘경기 시간 지연’을 이유로 들었다. AFC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후세인의 퇴장은 국제축구평의회 경기 규칙 제1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각장애인을 위한 영상자막용 글꼴 ‘한빛체’ 공개Next: ‘황야’·‘최악의 악’ 박지훈, 블레이드 Ent에서 새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