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민-우승현이 왜 있지?’ 삼성 마무리 캠프 ‘기묘한’ 2명, 이유가 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2024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를 떠났다. 젊은 선수 위주로 꾸렸다. 그런데 베테랑도 포함됐다. 임창민(39)과 오른손 이승현(33)이다. 뭔가 ‘기묘한’ 두 명. 이유가 있다. 삼성 선수단은 5일 마무리 캠프를 위해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오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천시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고사랑방 출동대’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지원Next: 수원시 영통구 박사승 구청장, 공원 정비 공사 마무리까지 완벽 체크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