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민-우승현이 왜 있지?’ 삼성 마무리 캠프 ‘기묘한’ 2명, 이유가 있다 [SS시선집중]

    ‘임창민-우승현이 왜 있지?’ 삼성 마무리 캠프 ‘기묘한’ 2명, 이유가 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2024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를 떠났다. 젊은 선수 위주로 꾸렸다. 그런데 베테랑도 포함됐다. 임창민(39)과 오른손 이승현(33)이다. 뭔가 ‘기묘한’ 두 명. 이유가 있다. 삼성 선수단은 5일 마무리 캠프를 위해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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