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결승골 빌미 제공→‘다시 뛰는’ 김진수도 아픔 있다…SON과 함께 ‘복수 혈전’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손흥민(토트넘)과 함께 김진수(전북 현대)도 설욕을 노린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호주를 상대한다. 호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이경, 박민영·송하윤도 아닌 이미주에 ♥ 발사? (놀면 뭐하니?)Next: 법원 “”공정위 ‘해상운임 담합 과징금’ 취소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