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암 투병’ 정미애 17세 장남 “치사율 30~40% 알고 무서웠다” 고백(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암 투병’ 정미애 17세 장남 “치사율 30~40% 알고 무서웠다” 고백(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설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트로트 가수 정미애(42)의 맏아들 재운(17)이 2년 전 엄마가 암 진단받던 당시를 떠올려 먹먹함을 자아낸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47회에서 정미애는 4남매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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