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한석규, 살인 자수한 유의태 몰아붙이며 또 한번 취조실 명장면 예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숨 막히는 심리 수사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가 또 한 번 카리스마 넘치는 취조실 명장면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되는 MBC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8회에서 장태수(한석규 분)는 제 발로 자수하겠다며 경찰서로 온 용의자 박준태(유의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산시, 겨울 축제 ‘오(oh)! 해피 산타 마켓’ 23일 개막Next: K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 믿고 보는 배우 인교진·서영희·정보석·차화연 배우 조합에 기대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