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명예훼손’ 고소 당한 이정섭 검사 처남댁 경찰 조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수원지검 2차장검사였던 이정섭(53) 대전고검 검사의 각종 비위 의혹을 제기한 처남댁 강미정씨가 2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운 겨울 나누는 따뜻한 사랑…해군 1함대, 14만8천mL 헌혈Next: 남원시 “”구입한 책 읽고 도서관에 가져오면 책값 돌려줘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