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도전’ 앤디 김, 여론조사 선두…만만치않은 2위의 추격 2년 ago57년 ago01 mins 뉴저지 주지사 부인, 김 의원과 격차 23%p→12%p로 줄여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한국계 정치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자리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화 의원들, 트럼프 의견에 점점 민감””…집권 땐 의회도 장악?Next: 응원도 야유도 ‘맘껏’→“대~한민국” 사우디 4만 관중 물리친 붉은악마 응원에도…끌려가는 한국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