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도전’ 앤디 김, 여론조사 선두…만만치않은 2위의 추격

    '美 상원 도전' 앤디 김, 여론조사 선두…만만치않은 2위의 추격
    뉴저지 주지사 부인, 김 의원과 격차 23%p→12%p로 줄여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한국계 정치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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