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도 야유도 ‘맘껏’→“대~한민국” 사우디 4만 관중 물리친 붉은악마 응원에도…끌려가는 한국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붉은 악마의 무대였지만, 끌려가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돟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호주와 8강전 전반전을 0-1로 마쳤다. 끌려가고 있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상원 도전’ 앤디 김, 여론조사 선두…만만치않은 2위의 추격Next: 과테말라 검찰총장, EU 제재로 입국 금지돼…””민주주의 훼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