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g 14세·86kg 11세 형제에 무한식사 제공 母 “무제한 육아는 독” 오은영의 경고(금쪽같은 내새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유독 가족들에게 입을 꾹 닫은 11살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몸무게가 86㎏에 이르는 금쪽이는 초고도비만으로 건강에도 우려가 제기됐다. 2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금쪽이는 눈뜨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만 할 뿐 엄마가 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컵] 한국, 호주에 승리하면 요르단과 4강서 리턴 매치Next: [2보] 美 1월 고용 35만3천건 ‘깜짝’ 증가…고용과열 지속 시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