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2차 시기 실수…김수지, 세계선수권 여자 다이빙 1m 8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수지(25·울산광역시청)가 2차 시기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기회를 날렸다. 김수지는 3일(한국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英 남성 난민, 모녀에 화학물 공격 후 도주…성범죄 이력도Next: ‘한 폭의 그림’ 손흥민 쾅→역전골 작렬 ‘한국 2-1 호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