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연예인 OOO인데요?” 파인다이닝 식당 예약갑질 연예인 누구? 진상고객 일화 눈길(워크맨)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예약이 힘든 고급 파인다이닝 식당에 전화해 “나 OOO인데 자리 빼놔라”라고 주문한 연예인에 관한 일화가 나와 눈길을 끈다. 2일 유튜브채널 ‘워크맨’에서 방송인 장성규가 한끼에 10만원이 넘는 파인다이닝 식당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장성규는 고급 음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올해 상반기 국회 통과 될까Next: 의사한테 사기친 60대 의사…””변호사 남편이 법률 검토해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