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떨어진 공격 ‘무게감’…승강 PO ‘확정’ 대구, 오매불망 세징야 기다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는 에이스 세징야(35)를 기다린다.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지난 1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 전북 현대와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승점 40에서 제자리걸음한 대구는 전북에 10위 자리를 내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빅오션, 오늘(12일) ‘FLOW’ 발매…데뷔 첫 국제 수화 사용Next: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토리노 아시아 박물관 협력 전시 《달에 사는 토끼_시간의 거울 속 백남준의 예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