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당구천재’ 김영원,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새 역사 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17세 당구 천재’ 김영원이 당구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데뷔 2년 3개월 12일(835일) 만에 프로당구 PBA 역대 최연소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김영원은 11일 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오태준(크라운해태)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양환경 전문가 키운다””…태안군, 무료교육 참가자 40명 모집Next: 수원시 팔달구 팔색조 봉사단, 따뜻한 겨울을 위한 ‘이웃사랑 김장봉사’ 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