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당구천재’ 김영원,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새 역사 쓰다

    ‘17세 당구천재’ 김영원,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새 역사 쓰다
    ‘17세 당구 천재’ 김영원이 당구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데뷔 2년 3개월 12일(835일) 만에 프로당구 PBA 역대 최연소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김영원은 11일 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오태준(크라운해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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