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최형우 “왕조 3~4년은 간다…건드리지 마라” 선언(‘정근우의 야구인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2024 KBO 한국시리즈 우승팀 기아 최고참 최형우가 ‘기아왕조’ 시대를 예고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에서 최형우는 “6월부터 이미 우리가 우승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우리를 위협할 팀은 없다고 생각했다”며 “솔직히 너무 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년 함께 산 배우자 살해한 치매노인 항소심서 가중처벌Next: 현대카드 정태영, “”어머니 유산 달라”” 동생들 상대 소송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