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느냐, 남느냐’ 기로섰던 이청용, 우승 피날레 특급 리더였다…올해도 해피엔딩

    ‘떠나느냐, 남느냐’ 기로섰던 이청용, 우승 피날레 특급 리더였다…올해도 해피엔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 시즌도 ‘우승 피날레’의 특급 리더였다. ‘블루드래곤’ 이청용(36·울산HD)이다. 지난 2020년 11년간의 유럽 리그 생활을 마치고 울산을 통해 K리그에 복귀한 이청용은 ‘축구 도사’ 애칭에 걸맞게 남다른 클래스의 경기력을 뽐냈다. 특히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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