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느냐, 남느냐’ 기로섰던 이청용, 우승 피날레 특급 리더였다…올해도 해피엔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 시즌도 ‘우승 피날레’의 특급 리더였다. ‘블루드래곤’ 이청용(36·울산HD)이다. 지난 2020년 11년간의 유럽 리그 생활을 마치고 울산을 통해 K리그에 복귀한 이청용은 ‘축구 도사’ 애칭에 걸맞게 남다른 클래스의 경기력을 뽐냈다. 특히 홍명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일까지 8명 총액 412억 원 규모 계약 터진 2025 FA 시장 “수요와…Next: 아이브 안유진, 오늘(12일) 인기 웹툰 ‘더 그레이트’ OST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