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 같다”…‘미스 맥심’ 김나정, 필리핀서 구조 요청→마약 투약 자수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이 필리핀 체류 중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정은 12일 자신의 SNS에 “마닐라 콘래드 호텔이다.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됐다”며 “무서워서 공항도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다. 도와 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진구, 동의대에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개소Next: 부산 기장군 ‘문동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승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