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이란 영사관 앞 ‘속옷 시위’ 여대생 벽화 등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의 이란 영사관 인근에 며칠 전 이란의 한 대학에서 ‘속옷 시위’를 벌이다 체포된 이란 여대생의 모습이 그려진 벽화가 등…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녁운동 나온 시민들 날벼락…中 차량돌진 사고현장 ‘아비규환’Next: 격해진 최전선…러·우크라, 트럼프 등판전 ‘한뼘이라도 더'(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