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은 냉혹한 현실, 1년 차에 못 벗어나면 2부 붙박이 될 수도…인천을 향한 경고[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부 리그는 ‘야생’이다. 빨리 탈출하지 못하면 붙박이가 될 위험이 크다. K리그 시도민구단 중 유일하게 2부 리그 경험이 없던 인천 유나이티드는 구단 역사상 첫 강등을 경험하게 됐다. 2025년의 인천은 K리그2 소속이다. 강등은 현실이다. 인천은 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전 지역 가끔 구름 많아…함경도 대체로 흐림Next: [이런말저런글] ‘애’가 붙은 말·말·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