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쉬의학상에 ‘췌장·담도 종양수술 최다’ 서울의대 장진영 교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대한의학회는 13일 제34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장진영 서울대 의과대학 외과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 교수는 암 치료 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선충병 확산 막자””…산림청,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 강화Next: 트럼프, 첫 국방장관에 40대 헤그세스 파격지명…””적들엔 경고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