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면 수비, 도루면 도루…이종범 코치, KT에 경험 입히는 만능 지도자 2년 ago57년 ago01 mins 과거 김응용 전 감독이 했다는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말이 있다. KT 위즈 이종범 코치(54)는 선수 시절 치고 달리는 것은 물론 잡고 던지는 것까지 모두 능했다. 이에 지도자 경험 역시 풍부하게 쌓을 수 있었다. 타격, 주루에 퓨처스(2군) 감독까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상상놀이체험 2기’ 운영 성료Next: ‘전력 사용량↓’ LG유플러스, 6G 전광형 네트워크 기술 실증…전기·광 신호 변환 최소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