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책임 가졌는지 의문”…‘음주 뺑소니’ 김호중, 실형 선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일말의 책임을 가졌는지 의문.”‘음주 뺑소니’ 논란을 일으킨 트로트 가수 김호중(32)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으며 결국 법의 철퇴를 맞았다.1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 지역에 사랑의 성금 전달…“상생 가치 실현”Next: 트럼프측근, 호주대사 축하 게시글에 ‘모래시계 움짤’ 댓글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