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시장,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 의지 피력

    [당진신문]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14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진행된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타당성재조사 재정사업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심사위원들에게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당진~아산 고속도로는 2004년 당진~천안 고속도로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된 이후 2009년 단계별 건설계획에 따라 염치~천안(20.57km) 구간이 2023년 9월 개통했으며, 인주~염치(7.12km) 구간은 2026년 준공 예정이다. 마지막 단계인 당진~인주(15.66km) 구간은 2021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