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후배 다치게 한 장난…성인 되어 형사처벌 부메랑

    학창 시절 후배 다치게 한 장난…성인 되어 형사처벌 부메랑
    발목 걸어 넘어뜨려 척추 부위 손상…폭행치상죄로 벌금 100만원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중학 시절 축구부 후배의 발목을 걸어 넘어뜨린 선배가 성인이 되어 소년보호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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