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사상 첫 버추얼선수권서 은1·동2 수확…개최국 싱가포르 금메달만 4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태권도가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초대 대회 마지막 날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한국 대표팀은 17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 스포츠 허브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최종일에 박성빈(우석대)이 16∼35세 청년 남자부에서 은메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스라엘, 레바논 200곳 맹폭…헤즈볼라 대변인 사망(종합2보)Next: 수비·디그 1위에 최소 범실인데…득점·공격 성공률·속공 최하위, 외국인 교체에도 불안한 오기노 시즌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