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사상 첫 버추얼선수권서 은1·동2 수확…개최국 싱가포르 금메달만 4개

    한국 태권도, 사상 첫 버추얼선수권서 은1·동2 수확…개최국 싱가포르 금메달만 4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태권도가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초대 대회 마지막 날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한국 대표팀은 17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 스포츠 허브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최종일에 박성빈(우석대)이 16∼35세 청년 남자부에서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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