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디그 1위에 최소 범실인데…득점·공격 성공률·속공 최하위, 외국인 교체에도 불안한 오기노 시즌2

    수비·디그 1위에 최소 범실인데…득점·공격 성공률·속공 최하위, 외국인 교체에도 불안한 오기노 시즌2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 오기노 마사지 감독의 두 번째 시즌이 순탄치 않다. OK저축은행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즌 초반 불안한 행보를 걷고 있다. 7경기에서 1승6패(승점 4)로 최하위다. 최근 4연패다. 정규리그 3위에 올라 챔피언결정전까지 올랐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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