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디그 1위에 최소 범실인데…득점·공격 성공률·속공 최하위, 외국인 교체에도 불안한 오기노 시즌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 오기노 마사지 감독의 두 번째 시즌이 순탄치 않다. OK저축은행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즌 초반 불안한 행보를 걷고 있다. 7경기에서 1승6패(승점 4)로 최하위다. 최근 4연패다. 정규리그 3위에 올라 챔피언결정전까지 올랐던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소식] 부산시, 지역사회 금연사업 복지부 장관상Next: 장거리레이더 국내 개발 성공…KADIZ 전역 감시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