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껍질, 버섯폐배지, 폐차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기아 ‘EV3 스터디카’

    사과껍질, 버섯폐배지, 폐차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기아 ‘EV3 스터디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아가 친환경 차량 소재 연구의 산물인 ‘EV3 스터디카’를 공개했다. 사과 껍질·버섯 폐배지 등 천연 자원이 가죽을 대체했고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내·외장 샤시를 만들었다. 버려지는 자원으로을 활용했다. 재활용, 바이오 등 22종 소재가 69개 차량부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