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 ‘11.11 광군제’ 대박 터졌다…“매출 50%가 K베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알리익스프레스는 중국 최대 쇼핑 축제 ‘11.11 광군제’ 첫 날 국내 상품 전용관 ‘K베뉴’ 셀러 판매액(GMV) 비중이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소비자 및 셀러들이 선호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산업, ‘脫중국’ 힘입어 성장Next: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행정사무감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