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조각 위에 세워진 기후 학교’ 메타버스에 글로벌 기후 대사 학교 설립한… 2년 ago57년 ago01 mins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확장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 젭(ZEP) 플랫폼을 활용해 율곡 이이의 10만 양병설처럼, 지구촌 기후 위기에 대응할 10만 기후 의병을 육성하는 ‘글로벌 기후대사 학교’를 구축했다.젭은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모바일, 태블릿, 컴퓨터로 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지연 좋겠네, 신분 세탁해도 목숨 걸어 줄 남자도 있고 (옥씨부인전)Next: 제천 의림동 성당, 충북도 등록문화유산 등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