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양민혁 고별전서 결승포→강원 준우승 달성 “토트넘 조기 합류 요청”…서울, 김천 3-1 완파 ‘4위+亞 복귀 유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그야말로 ‘해피엔딩’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 ‘10대 영건’ 양민혁(강원FC)이 시즌 최종전에서 결승포를 터뜨렸다. 윤정환 감독이 지휘하는 강원은 2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반 만장일치 MVP’ 오타니X저지, ML 역사에서는?Next: 세븐틴, 마마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빅뱅 재결합 무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