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공동 5위…티띠꾼 ‘56억 잭팟’ 주인공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안나린(28)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제철소 툭하면 폭발·화재, 잦은사고 왜…시민단체 소송나서Next: KT알파 쇼핑, kt wiz 배정대·박영현과 야구꿈나무 후원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