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르다가 키우고, 윤이나가 거둘 때다 -LPGA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

    넬리 코르다가 키우고, 윤이나가 거둘 때다 -LPGA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관전기 [윤영호의 ‘골프, 시선의 확장’] 〈19〉
    2019년 여름에 런던 근교인 워본 골프클럽에서 벌어진 AIG위민스오픈에서 고진영의 플레이를 봤다. 고진영은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LPGA 무대에 그녀를 능가할 선수가 당분간 나오기 어려워 보였다. 해외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일본의 히나코 시부노가 우승했지만, 그녀는 고진영만큼 단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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