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곽경택 감독 “곽도원 분량 거의 안 뺐다…화재 장면 찍을 때 초긴장 상태로 촬영”[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소방관’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주연 곽도원 분량을 거의 편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곽경택 감독은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소방관’ 언론시사회에서 “솔직히 말씀 드려서 곽도원 배우 분량을 빼려고 편집하지는 않았다. 영화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2.773%로 연중 최저(종합)Next: 베트남 박닌성에 ‘K-신도시’ 수출…23개 민관기업 뭉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