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북지역은 18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도는 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31도 안팎까지 가파르게 상승해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21도, 충주 20도, 제천 18도, 추풍령 19도 등 18~21도 분포로 평년보다 높게 시작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청주 31도, 충주 31도, 제천 31도, 보은 31도 등으로 예보됐다. 특히 도내 대부분 지역을 중심으로는 최고 체감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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