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지역은 18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가 지속되는 가운데 낮 기온이 27도 안팎까지 오르며 더울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분포로 평년보다 높게 시작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도 등으로 예보했다. 내륙 지역에 비해 폭염 수준의 극심한 더위는 피하겠으나,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가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예보된 것과 달리 내일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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