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주 살아나자 뉴욕증시 반등…시선은 연준 금리 전망으로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과 향후 통화정책 전망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인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 종목들의 반등에 힘입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AP통신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43분(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초반 S&P500지수는 0.2% 상승했으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약 0.43%, 나스닥종합지수도 0.24%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조정을 받았던 AI 관련 종목들이 반등하면서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전자제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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