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논의한 의제로 이란의 핵무기 보유 저지와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을 꼽으며, 이란에 대한 강경한 경고를 이어갔다.CBS뉴스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참석 중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상들이 가장 논의하고 싶어 했던 것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과 호르무즈 해협을 즉시 개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발언은 그가 이란과 금요일 공식 서명이 예정된 양해각서(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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