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희망이다] 크로스컨트리 ‘국대’의 변신…이젠 바리스타·플로리스트 2년 ago57년 ago01 mins “”선수 땐 올림픽 금메달이 꿈이었다면, 지금은 소소한 행복이 새로운 꿈”” [편집자 주 = 지방에 터를 잡고 소중한 꿈을 일구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젊음과 패기, 열정으로 도전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르디외·파스롱이 분석한 ‘개천에서 용’이 어려운 이유Next: 세븐일레븐, 짬뽕 맛집 ‘이비가짬뽕’ 맞손…‘세븐셀렉트 이비가짬뽕’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