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희망이다] 크로스컨트리 ‘국대’의 변신…이젠 바리스타·플로리스트

    [청년이 희망이다] 크로스컨트리 '국대'의 변신…이젠 바리스타·플로리스트
    “”선수 땐 올림픽 금메달이 꿈이었다면, 지금은 소소한 행복이 새로운 꿈””
    [편집자 주 = 지방에 터를 잡고 소중한 꿈을 일구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젊음과 패기, 열정으로 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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