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새 사령탑 박태하 감독 “전임 감독 능력 인정해야, ACL 진출권 따내고 싶다” [현장인터뷰]

    포항 새 사령탑 박태하 감독 “전임 감독 능력 인정해야, ACL 진출권 따내고 싶다”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 기자] “현실은 쉽지 않지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 목표.”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은 5일 제주 서귀포 빠레브호텔에서 진행된 2024 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캠프에 참석해 새 시즌 각오와 구상을 밝혔다. 박 감독은 지난 2020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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