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새 사령탑 박태하 감독 “전임 감독 능력 인정해야, ACL 진출권 따내고 싶다” [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 기자] “현실은 쉽지 않지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 목표.”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은 5일 제주 서귀포 빠레브호텔에서 진행된 2024 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캠프에 참석해 새 시즌 각오와 구상을 밝혔다. 박 감독은 지난 2020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요소식] 슈퍼주니어 려욱, 3월 솔로 콘서트Next: 신상 털렸다…만취 후 오토바이 친 ‘강남 벤츠녀’, 알고 보니 유명 DJ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