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털렸다…만취 후 오토바이 친 ‘강남 벤츠녀’, 알고 보니 유명 DJ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만취한 채 운전하다 사망 사고를 내고도 구호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일명 ‘강남 벤츠녀’의 신상이 밝혀졌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안모(24)씨는 과거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DJ활동을 해왔다. 코로나 이후에는 주로 한국에서 DJ생활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세 문제로 다투던 동거녀에 흉기 휘두른 20대 징역 1년Next: 녹색정의당 “”광주·전남 지역구 3곳 이상 출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