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정채연, 꽉 닫힌 해피 엔딩…감동으로 선사한 유종의 미(‘조립식 가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드디어 진짜 가족으로 조립된 식구들의 이야기가 벅찬 결말을 맞았다. 어제(27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15, 16회에서는 먼 길을 돌아 결국 함께하게 된 김산하(황인엽 분), 윤주원(정채연 분), 강해준(배현성 분), 윤정재(최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J제일제당, ‘K-볶음밥’으로 미국 즉석밥 시장 확대Next: [게시판] DRB동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