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경영 나선 박정원 두산 회장 “”원전수요 대응, 만반 준비해달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국내외 주요 원자력발전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현장 경영을 펼쳤다. 박 회장은 15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를 방문해 원자력, 풍력, 수소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원자력 공장을 가장 먼저 찾은 박 회장은 정연인 사장 등 경영진에게 “”국내외 주요 원전 프로젝트 진행이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언제라도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정기선 HD현대 대표,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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