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왕’ 음단장, 레알 마드리드서 왕따 신세 전락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 여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벌어지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26)가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리버풀에 패한 뒤의 영상이 공개됐다고 언급했다.이 영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K리그2 MVP 마테우스 ‘환한 미소’Next: [인사] 우정사업본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