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왕’ 음단장, 레알 마드리드서 왕따 신세 전락

    ‘파리의 왕’ 음단장, 레알 마드리드서 왕따 신세 전락
    [동아닷컴]지난 여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벌어지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26)가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리버풀에 패한 뒤의 영상이 공개됐다고 언급했다.이 영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