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SK에코플랜트가 당진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최종 포기했다. 이로써 당진에 산업단지 추가 조성은 또 다시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이어가게 됐다.당진시는 SK에코플랜트(주) 외 4개사와 함께 합덕·순성 일원에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했다.그러나 지난 10월 SK에코플랜트는 하이테크사업 조직 신설을 핵심으로 임원 10여명을 교체했고, 내부적으로 PF사업을 다시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재검토 대상 PF사업은 당진의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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