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서 공개했던 정준하 집, 경매 넘어갔다…술 대금 못 줬나

    ‘무한도전’서 공개했던 정준하 집, 경매 넘어갔다…술 대금 못 줬나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정준하의 소유 삼성동 집이 경매에 넘겨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2일 관련 업계에 정준하 소유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중앙하이츠빌리지 아파트(전용 152㎡)가 경매에 넘겨졌다. 경매는 토지면적 절반인 36.4㎡에 대해 이뤄진다. 1차 매각 기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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