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거 참고 모았다”” 신문지로 싼 뭉클한 500만원 2년 ago57년 ago01 mins 80대 어르신 “”어려운 청소년에 써달라”” 익명 기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먹고 싶은 것 참고 어렵게 모은 돈 학생을 위해 썼으면…”” 익명을 요청한 80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게임 마라톤 우승’ 김양곤 선생, 전북에 소장품 기증Next: 바이든 아들 사면에 결국 ‘동고동락 우군’도 등 돌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